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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lysis of Skeletal Anatomy 아트

어라, 왜 뒤집어지지;; 포토샵으로 고쳐도 저렇게 뒤집어져 나오네.

이건 디지털이 가능하다는 것을 뒤늦게 알게 되어 타블렛으로 그린 것.


이건 받은 평가 목록.


이렇게 꼼꼼하게 평가해주실 줄 몰랐는데 많이 감사할 뿐!! 많이 배우는 기회가 되었다.


실수한 점 목록을 정리해본다.


1. Pelvis가 3장 다 undersized 되어있다. 다시 여쭤본 결과, iliac crest가 조금 더 prominent 해져야 할 듯.... 스킨과 바로 맞닿은 부분이라고 생각해보면... 좀 더 넓어지고, 좀 더 커져야 할 거 같아.


2. S-Curvature of spine이 좀 더 두드러져야한다. 내가 그린 건 좀 더 일 자에 가까운 모양새.


3. 무릎의 Patella가 작아진 감이 있다.


4. Scapula가 Rib cage에서 너무 멀어져 있다.


5. 한 발을 박스 위에 올린 그림에서. Right Clavicle이 길어졌다. 조금만 더 짧게.


6. 그리고 이건 아쉬운 점... Posterior view of vertebrae를 그렸어야 했다, 역시. 그릴까 말까, 하다 시간도 없고 귀찮기도 해서 그냥 냈더니... 2장 Required에서 3장을 내는 거니까 괜찮겠지, 싶었는데 역시 깎였네 점수가ㅠㅠㅠ




덧글

  • 로그온티어 2018/10/29 19:15 # 답글

    해부학은 역시 어렵군요... 인체 잘 그리는 사람은 늘 대단함..
  • 이베리 2018/11/01 18:36 #

    인체는 그릴 때마다 항상 새롭게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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